
보통 건설비가 상승하면 기본 항목을 옵션에 포함시켜 가격이 오르고, 분양가 부담 역시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제주 더 포레스트는 입주민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무상 옵션 혜택을 제공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.
제주 더 포레스트는 임대기간 종료 후 확정분양가로 분양 전환된다는 장점도 갖췄다. 계약 시 청약통장이나 거주제한, 주택 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지 않으며, 전매제한이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어 부담이 적다. 또한 임대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, 종부세 등 과세 걱정도 덜 수 있다.
후분양 공동주택 "제주 더 포레스트" 분양 샘플하우스 오픈 ‘제주 더 포레스트’는 전 세대 4Bay 판상형으로 설계돼 개방감이 우수하다 일부 세대의 경우 오션뷰와 산방산 조망권도 갖췄으며, 붙박이장과 거실장 무상 시공 히든 주방 특화설계 등 입주민을 위한 요소도 두루 갖췄다